단기간에 40% 이상 급등한 성과는 분명 훌륭하지만, 52주 최고가인 21,350원 대비 현재 19,700원 으로 소폭 조정을 받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단기 과열을 식히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핵심 전략인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를 동시에 담고 있어 구조적인 장기 성장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펀더멘털의 고평가 논란을 피하기 위해 한 번에 큰 자금을 투입하기보다는 기술적인 지지선을 확인하며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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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뉴스를 기준으로 이 종목에 투자해도 될까?
- 최근 상황 정리: 3개월간 +45.98% 폭등 후 , 전일 -4.44% 급락하며 2만 원대 붕괴와 함께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보수적 관점에서의 판단: 저PBR을 선호하는 철저한 가치투자자 입장에서는 평균 PBR 2.50의 밸류에이션 과 높은 반도체 의존도가 시장 하락 시 방어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 현재 진입 가격 분석: 전일 종가 19,700원은 고점 대비 조정을 받고 있으나, 단기 이동평균선이 안정화되는 18,500원~19,000원 구간을 1차 분할 매수 타점으로 삼는 것이 유리합니다.
- 매도 및 리스크 관리: 투자 포트폴리오 내 비중은 15% 이내로 제한하고, 기술적으로 52주 최저가와 고점의 중간 밴드 하단인 16,000원 선이 붕괴될 경우 손절 또는 비중 축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여부 정리: DC형 계좌 내에서 장기적인 코어 자산으로 모아가는 전략이라면 현시점에도 유효하나,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다면 보수적인 분할 매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 ETF 기본정보
🛀 상장일 : 2026년 1월 19일
🛀 운용회사 : 케이비자산운용
🛀 비교지수 : KAP 코리아전략산업 지수(시장가격)
🛀 순자산총액(억) : 2,096억 원 (시가총액 2,118억 원)
🛀 순자산가치(원) : 19,588.57원
🛀 투자한도 : 국내 주식형 ETF로 일반 계좌에서는 투자 한도에 제한이 없으며, DC형 퇴직연금 및 IRP 계좌에서는 위험자산 한도(최대 70%) 내에서 투자가 가능합니다.
🛀 총 보수 : 연 0.500% (운용보수 0.459%, 지정참가보수 0.001%, 수탁보수 0.020%, 일반사무보수 0.020%)
🛀 구성종목수(개) : 29개 종목
🛀 배분금기준일 : 매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영업일 및 회계기간 종료일
🛀 3년 평균 월 분배금(원) : 상장일(2026년 1월 19일) 이후 아직 3년이 경과하지 않아 산출이 불가능합니다.
🛀 배분금 지급현황 (최근 3년) : 최근 분배금 지급 기준일에 도래한 내역은 현재까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없음)
🛀 AP/LP
💰 지정참가회사(AP) : KB증권, NH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 (운용사 네트워크 기준 추정)
💰 유동성공급자(LP) : KB증권 등
🧮 ETF 투자 목적
이 투자신탁은 한국자산평가가 산출하여 발표하는 “KAP 코리아전략산업 지수(시장가격)”를 비교지수로 삼습니다. 단순 추종에 그치지 않고, 비교지수를 추종하면서도 다양한 초과수익 창출 전략을 활용하여 시장 수익률 이상의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주식형 상품입니다.
🧮 투자 포인트
이 ETF의 가장 큰 매력은 ‘집중력’입니다. 포트폴리오의 IT 섹터 비중이 무려 60.83%에 달하며 , 대형주 비중이 65.09%를 차지합니다. 펀드 전체의 평균 PBR(주가순자산비율)이 2.50으로 형성되어 있어, 1.0 이하의 극단적인 저PBR 가치주를 선호하는 관점에서는 밸류에이션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미래 산업인 반도체와 차세대 패키징(유리기판 등) 분야의 프리미엄이 주가에 적극 반영된 성장주 중심의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인 메가 트렌드에 편승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주요 편입(구성)종목 및 비중
현재 확인되는 포트폴리오 상위 10종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자산의 67.89%를 차지하는 압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 종목명 | 비중(%) | 주요 사업 분야 및 투자이유 |
| 삼성전자 | 32.85 | 대한민국 반도체 대장주. 글로벌 메모리 및 파운드리 리더로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수행 |
| SK하이닉스 | 24.43 |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선도. AI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 |
| 브이엠 | 3.72 | 반도체 관련 기술 기업. 차세대 반도체 공정 밸류체인 내 전략적 중요성 |
| SK스퀘어 | 3.33 | SK하이닉스의 모회사 격인 투자 전문 회사. 포트폴리오 가치 재평가 수혜 |
| 테스 | 3.19 |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제조. 삼성 및 SK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민감하게 반응 |
| 삼성전기 | 3.11 | MLCC 및 기판 산업 선도. 차세대 패키징 및 고부가 부품 수요 증가 |
| 효성중공업 | 2.87 | 전력 인프라 및 중전기기.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따른 슈퍼 사이클 진입 |
| LS | 2.84 | 전력 케이블 및 인프라 지주사. 글로벌 전력망 교체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핵심 |
| 현대백화점 | 2.47 | 경기 소비재. 내수 소비 회복 시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한 방어주 성격의 포트폴리오 편입 |

🧮 투자환경 및 전망
기본적 분석(기업 가치) 측면에서,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은 AI 연산용 메모리 수요 폭발로 매우 견고합니다. 여기에 효성중공업과 LS 같은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편입되어 있어,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파생되는 전력망 수요까지 전략적으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차트 및 모멘텀) 관점에서 볼 때, 상장 이후 초기 국면에서 매우 강력한 시세 분출을 보였습니다. 3개월 수익률이 +45.98%에 달할 정도로 단기 모멘텀이 폭발적이었습니다. 단,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과열 양상을 해소하기 위한 기간 조정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최근 1년 수익률과 주요 변동 원인 분석
상장(2026년 1월) 이후 1년이 지나지 않아 연간 변동 원인을 온전히 분석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근 3개월간 무려 +45.98%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봄 글로벌 AI 랠리와 맞물려 반도체 대형주들이 강하게 시세를 견인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반면, 최근 전일 종가가 19,700원으로 -4.44% 조정을 받은 것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및 반도체 섹터의 단기 순환매적 성격이 강합니다.
🧮 운용성과(%)
2026년 6월 26일 기준 주요 성과 지표입니다. 상장일이 짧아 6개월 이상 장기 데이터는 공란입니다.
※ 주: 펀드 기준가 19,588.57원 기준 작성
| 구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YTD | 상장이후 |
| ETF 수익률 | +1.03% | +45.98% | – | – | – | 데이터 미비 | 약 +97.8% (공모가 만원 기준 추정) |
🧮 ETF의 주요 리스크와 거시경제 민감도 평가
| 리스크 요인 | 민감도 | 상세 설명 |
|---|---|---|
| 특정 섹터 집중 리스크 | 매우 높음 | IT 섹터가 60.83%를 차지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거나 빅테크의 AI 설비 투자가 축소되면 ETF 전체가 큰 타격을 입습니다. ‘한 바구니에 담은 달걀’의 전형적인 리스크입니다. |
| 밸류에이션 부담 | 중간 | 포트폴리오 PBR이 2.50 수준입니다. 저평가 가치주 대비 금리 인상이나 유동성 축소 국면에서 하락 변동성이 더 클 수 있습니다. |
| 액티브 펀드 리스크 | 높음 | 매니저의 재량이 개입되므로, 운용 전략이 빗나갈 경우 벤치마크 지수 대비 오히려 성과가 저조할(Underperform) 수 있습니다. 총보수(0.500%)도 패시브 ETF 대비 높습니다. |
🧮 FAQ 섹션
Q1. DC형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이 ETF에 투자할 수 있나요?
네, 자유롭게 편입 가능합니다.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로 분류되므로, 연금 계좌 내 위험자산 한도(최대 70%) 규정에 맞춰 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 IT 및 핵심 전략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베팅하는 코어 자산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적합한 상품입니다.
Q2. 액티브 ETF인데 일반 인덱스 ETF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요리사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인덱스 ETF가 정해진 레시피와 정량대로만 조리하는 ‘밀키트’라면, 액티브 ETF는 시장 상황이나 재료의 신선도에 맞춰 베테랑 셰프가 유연하게 양념과 불 조절을 하는 ‘특선 요리’입니다. 이 펀드는 ‘KAP 코리아전략산업 지수’를 뼈대로 삼으면서도, 매니저가 시장 수익률을 넘어서는 초과 수익(알파)을 내기 위해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Q3. 반도체 비중이 높은데, 유리기판 같은 차세대 첨단 기술 테마도 커버가 가능한가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의 60.83%가 IT 및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칩 메이커뿐만 아니라 삼성전기, 테스와 같은 기업들도 포진해 있어,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차세대 패키징이나 유리기판 등 반도체 후공정 혁신 트렌드가 가져올 직간접적인 수혜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 체크리스트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단기 변동성 수용 여부: 최근 3개월간 무려 +45.98% 폭등한 뒤, 전일 -4.44% 급락하며 단기 조정을 겪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주가가 급격히 팽창한 만큼, 고점 횡보나 하락 변동성에 대비한 흔들림 없는 멘탈 관리가 가능한지 스스로 점검해야 합니다.
- 성장주 vs 가치주 성향 파악: 이 펀드에 편입된 주식들의 평균 PBR은 2.50 수준으로, 미래 성장성이 밸류에이션에 다소 반영되어 있습니다. 만약 PBR 1.0 미만의 극단적으로 저평가된 가치주를 발굴해 장기 보유하는 투자 철학을 선호하신다면, 이 ETF의 높은 성장 프리미엄이 다소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 수수료(운용 보수) 확인: 총보수가 연 0.500%입니다. 기계적으로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들에 비해 매니저의 역량이 투입되는 만큼 보수가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으니, 장기 투자 시 기대 수익률에서 이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을 꼭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집중 투자 리스크 인지: 분산 투자보다는 주도주에 화력을 집중하는 공격적인 포메이션입니다.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67.89%에 달하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거나 글로벌 빅테크의 AI 설비 투자가 위축될 경우 펀드 전체의 수익률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집중 리스크’를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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