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심정지 등 최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 3월부터 광주·전북·전남에서 3개월간 지정의료기관으로 바로 이송 시범 운영

119 구급차

심정지 등 최중증응급환자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따라 사전에 지정된 의료기관으로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 없이 바로 이송됩니다. 이 제도는 ‘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2026년 3월부터 광주·전북·전남에서 3개월간 시범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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