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스크린골프 퍼팅은 기본적으로 남은 거리 + (오르막 높이 ×10) 또는 남은 거리 – (내리막 높이 ×10)로 계산하고, 내리막이 길거나 체감상 더 많이 흐르면 높이 ×12~15까지 빼서 보는 방식이 쓰입니다. 좌우 조준은 매트 눈금 기준으로 5m에서 1칸 ≈ 3컵, 10m에서 1칸 ≈ 6컵으로 보고, 필요한 컵 수를 남은 거리로 나눠 조준 칸수를 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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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스크린골프 퍼팅 거리 및 컵수 계산법
⛳ 경사 거리 계산법
화면에 표시된 홀컵의 높낮이(오르막/내리막)를 확인하고 쳐야 할 최종 거리를 계산합니다.
- 오르막 퍼팅: 높이에 10을 곱한 값을 남은 거리에 더합니다.
- 예시: 남은 거리가 5m이고 오르막이 1.2m인 경우
- 5m + (1.2 × 10) = 6.2m를 보고 퍼팅 [1]
- 내리막 퍼팅: 높이에 10을 곱한 값을 남은 거리에서 뺍니다.
- 예시: 남은 거리가 5m이고 내리막이 0.2m인 경우
- 5m – (0.2 × 10) = 3m를 보고 퍼팅 [1]
[ 그린 스피드별 거리 보정법 ]
| 구 분 | 거리 보정 방향 | 적용 포인트 |
|---|---|---|
| 약간빠름 | 기본 공식 유지 | 오르막은 더하고, 내리막은 빼기 |
| 매우빠름 | 계산 거리보다 부드럽게 | 계산값의 약 10~20% 감소 고려 |
| 큰 오르막 | 높이 × 15~20 | 홀 근처 경사가 심할수록 더 보기 |
| 큰 내리막 | 높이 × 12~15 | 10m 이상 롱퍼팅에서 특히 주의 |
| 라이가 큰 경우 | 실제 경로 증가 | 계산 거리보다 3m 안팎 추가 고려 |
그린 스피드가 “매우빠름”이면 단순히 높이만 빼는 게 아니라, 공이 오래 구르는 특성까지 함께 봐야 해요. 자료에서는 매우빠름에서 계산된 거리보다 10~20% 정도 부드럽게 치는 방식이 유리하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오르막이 크거나 홀 근처 경사가 심하면 계산보다 더 멀리 보내는 쪽이 안전합니다.
홀까지 크게 휘어 들어가는 라이라면 직선거리만 보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여러 클럽을 봐야 하는 상황에서는 공이 실제로 움직이는 경로가 길어지므로, 단순 높이 계산에 더해 몇 미터 더 보는 방식이 현실적이에요.
⛳ 매트 눈금과 컵스 조준법
좌우 조준은 “봐야 할 컵 수 ÷ 남은 거리”로 계산한 뒤, 나온 값을 매트 눈금 칸수로 바꿔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캐디가 특정 방향으로 몇 컵을 보라고 했을 때, 남은 거리가 가까우면 더 많은 칸을 보고 먼 거리에서는 더 적은 칸을 보는 구조예요.
- 5m 퍼팅: 매트 1칸을 약 3컵 정도로 잡습니다. 따라서 3컵을 봐야 하면 1칸, 6컵을 봐야 하면 2칸을 조준합니다.
- 10m 퍼팅: 매트 1칸을 약 6컵 정도로 잡습니다. 6컵을 봐야 하면 1칸, 12컵을 봐야 하면 2칸을 조준합니다.
- 짧은 거리: 1m 기준으로는 한 컵이 격자 한 칸의 약 1/10 수준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아주 짧은 퍼팅에서는 매트 눈금을 너무 크게 잡으면 오차가 커질 수 있어요.
- 7m 이내 퍼팅은 1m 더 보고 1컵 빼기
- 3m 이내 퍼팅은 1m 더 보고 컵수는 절반으로 계산
조준이 헷갈릴 때는 몸을 돌려 바라보는 것보다 발판의 화살표 버튼으로 에이밍을 미리 잡아두는 방식이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좌우 경사가 큰 퍼팅에서는 공을 놓고 나서 머릿속으로만 방향을 맞추기보다, 출발선을 먼저 고정하는 편이 안정적이에요.

🏌️♀️ 실전 퍼팅 팁과 주의사항
- 지나가는 퍼팅을 목표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오르막이든 평지든 홀컵 앞에서 멈추게 맞추면 오히려 휠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 계산값보다 0.3~0.5m 정도 더 지나가게 치는 방식이 언급됩니다.
- 에이프런 퍼팅은 그린 위보다 저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린 밖에서 퍼터로 공략할 때는 계산된 최종 거리에 10% 정도 힘을 더하는 방식이 소개됩니다.
- 공 위치 조정은 숏퍼팅과 롱퍼팅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 안내에 따라 센서가 허용하는 앞뒤 범위에서 공 위치를 바꾸면, 같은 거리라도 체감 난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 플랫폼별 성향 차이도 고려해야 합니다. 일부 자료에서는 SG가 타 플랫폼보다 직관적이지만 좌우 경사의 격자무늬 흐름을 더 세밀하게 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연습할 때는 거리별 볼스피드를 따로 외우기보다, 같은 높이와 같은 그린 스피드에서 공이 어느 정도 지나갔는지 기록하는 방식이 더 실용적입니다. 자료에서는 연습용 기준으로 20m는 약 5.5m/s, 15m는 약 4.8m/s, 10m는 약 4.1m/s, 5m는 약 2.8m/s 수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