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크CC : 일본 삿포로 Clark Cuntry Club 완벽 가이드

“소년이여, 큰 뜻을 품어라”라는 말로 유명한 W.S. 클라크 박사와 인연이 있는 곳, 시마마쓰. 이 클라크 박사의 이름을 딴 골프장입니다.
웅대한 자연 경관과 완만한 구릉지에 도전적인 요소가 풍부한 넓은 3개 코스, 27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삿포로 클라크cc 기본 코스 정보

삿포로 클라크cc는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시에 있는 27홀, 파108 규모의 골프장으로, 동·중·서 3개 코스로 운영됩니다. 총 전장은 10,238야드 = 약 9,364m이며, 1973년 개장한 전통 있는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 골프장명: Clark Country Club
  • 소재지: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시 미시마 113
  • 홀 수: 27홀
  • 파: 108
  • 총 전장: 10,238야드(약 9,364m)
  • 개장: 1973년
  • 코스 구성: 동부코스 / 중부코스 / 서부코스naver+2
Clark Country Club

🏌️‍♀️ 코스 특징 및 난이도

삿포로 클라크cc는 완만한 구릉지와 울창한 수림을 활용한 코스라서,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정확성이 요구되는 홀이 많은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어웨이는 과도하게 좁지 않지만, 벙커와 언듈레이션이 전략적인 난이도를 만들어 냅니다.

그린은 2단, 3단 그린과 기복이 있는 형태가 많아 핀 위치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단순히 거리만 보는 플레이보다, 세컨드 샷의 방향성과 퍼트 라인 읽기가 중요한 코스입니다.

🏌️‍♀️ 설계·전략 포인트

이 코스의 핵심은 “무작정 길게 치기보다, 안전한 지점에 놓는 전략”입니다. 특히 서부코스는 벙커와 고저차가 있는 홀들이 있어 드라이버 비거리보다 티샷의 방향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중부코스는 다양성이 강하고, 특히 5번·8번 홀이 까다로운 편으로 소개됩니다. 동부코스는 홋카이도다운 자연경관이 강하고, 400야드가 넘는 미들홀이 있어 장타자에게도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세컨드 샷의 정확도가 따라줘야 합니다.

⛳ 서부코스(West Course)의 설계·전략 포인트

  • 서부코스는 짧은 파3가 다수 포함된 코스로, “트래디셔널한 일본식 정밀 공략형” 코스에 가깝습니다.
  • 전체적으로 벙커와 그린 프론트, 그린 라인을 전략적으로 치는 코스라 과도한 드라이버 비거리는 필수는 아니지만, 정확한 티샷과 세컨드 샷 방향성이 핵심입니다.
  • 짧은 파3는 그린 주변 벙커와 컨투어가 뚜렷해 핀 위치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며, “그린 위에만 올리기보다 서브 그린이나 그린 앞에 떨어뜨리는 전략”도 통합니다.

서부코스 플레이 전략 요약

  • 드라이버보다 아이언·우드 티샷을 활용해 보수적인 라인 선택.
  • 파3 홀은 그린 크기와 핀 위치에 따라 “그린 앞·옆”도 안전 지점으로 활용.
  • 그린 주변은 패치·런닝 퍼트·칩을 활용해 난이도를 낮추는 전략 권장.

⛳ 중부코스(Middle Course)의 설계·전략 포인트

  • 중부코스는 총 길이가 세 코스 중 가장 짧지만, 홀별 변화가 많고 변별력이 높은 코스로 소개됩니다.
  • 특히 5번, 8번 홀이 “특히 까다롭다”고 안내되어 있어, 티샷 방향성과 그린 공략 위치가 매우 중요합니다.
  • 페어웨이 폭이 비교적 넓어 긴 드라이버 샷을 허용하지만, 벙커·하저·그린 언듈레이션이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무리한 공략보다는 “안전한 라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부코스 플레이 전략 요약

  • 5번·8번 홀은 티샷을 너무 공격적으로 가져가지 말고, 페어웨이 안착 우선.
  • 세컨드 샷은 그린이 아닌 그린 앞·옆 안전 지점으로 먼저 놓고, 퍼팅으로 접근하는 방식 고려.
  • 전반적으로는 코스 매니지먼트형 플레이가 스코어 관리에 유리.

⛳ 동부코스(East Course)의 설계·전략 포인트

  • 동부코스는 홋카이도 자연림과 지형을 최대한 살린 코스라 “홋카이도다운 정통 컨트리클럽”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 중간 홀(미들홀)은 400야드 이상인 파4·파5 홀이 많아 장타자에게 유리한 구간이지만, 티샷이 틀어지면 벙커·숲에 빠지기 쉬운 구조입니다.
  • 페어웨이가 넓어 보이지만, 그린 주변은 언듈레이션이 강하고 2단·3단 그린이 많아, 티샷과 세컨드 샷은 정확한 거리감과 방향성을 요구합니다.

동부코스 플레이 전략 요약

  • 400야드 이상 홀은 무리한 비거리보다 티샷 안착 위치와 세컨드 샷 라인을 먼저 계획.
  • 그린은 핀 위치에 따라 2·3단 구조라 핀 맞추기보다 그린 백·사이드에 놓는 것이 유리.
  • 장타·정확성의 균형을 중시하는 플레이어에게 특히 잘 맞는 코스입니다.

⛳ 세 코스 전략 요약 표

코스설계 포인트 주안점난이도 느낌권장 플레이 스타일
서부코스짧은 파3와 정밀 벙커, 그린 라인중상급 정밀성 요구아이언·웨지 중심 정밀 공략
중부코스홀별 변화가 크고 5·8번 홀이 핵심기술·변별력 중심보수적인 코스 매니지먼트
동부코스홋카이도 자연림·길이 있는 미들홀장타와 정확성 병행 요구거리·방향 균형형 플레이

🏌️‍♀️ 전·후반 코스 구성

공식적으로는 동·중·서 3개 코스의 조합으로 라운드가 구성됩니다. 일반적으로 투어 상품이나 경기 운영에서는 동+서 조합 또는 중+동 조합처럼 18홀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동부코스: 자연림 속 장타와 정확성의 균형이 필요한 코스
  • 중부코스: 변별력이 높고 기술적인 난도 체감이 큰 코스
  • 서부코스: 벙커와 함정이 많아 티샷 보수 운영이 유리한 코스

🏌️‍♀️ 각 코스(홀)별 난이도 및 팁

⛳ 동부코스

동부코스는 전체적으로 거리감이 있는 홀과 수림 지형이 어우러져 있어, 첫 샷부터 리듬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400야드가 넘는 미들홀이 있어 장타자에게 유리하지만, 무리한 공략보다는 페어웨이 안착을 우선해야 합니다.

🚩 동부코스 1번 홀
🚗 핸디캡
  • 핸디캡 7등급으로, 동부코스 내 비교적 무난한 오프닝 홀입니다.
  • 긴 거리에도 불구하고 3온 가능해 버디 기회 있습니다.
🚗 전장 길이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555508
레귤러 티532487
프론트 티507463
  • 222야드(203m) 티샷 후 126/120야드(115/110m) 세컨드 구간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왼쪽 호수 해저드와 중앙/오른쪽 나무/벙커가 배치된 직선형 파5입니다.
    222야드 지점 벙커, 그린 앞 40야드(37m) 벙커와 호수 영향으로 정확도 요구. 일본어: 1타 중앙, 2타 왼쪽 벙커 피하며, 3타 그린 왼쪽 노림.
  • 사진처럼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개방적 레이아웃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드라이버 222야드(203m) 중앙/오른쪽 페어웨이, 호수 왼쪽 캐리 피함.
  • 세컨드: 126야드(115m) 아이언으로 레이업 또는 공격, 벙커 피하며 그린 왼쪽.
  • 3온: 39-120야드 웨지로 핀 뒤 런 활용, 오버샷 주의.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동부코스 1번 홀은 코스 전체 난이도 조절 홀로, 버디로 시작 모멘텀 잡기 좋습니다.
🚩 동부코스 2번 홀
🚗 핸디캡(난이도)
  • 핸디캡 3등급으로, 동부코스 내 상위 난이도 홀입니다.
  • OB와 벙커로 패널티 잦아 정확도 필수입니다.
🚗 전장 길이(거리)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415379
레귤러 티398364
프론트 티342313
  • 티샷 후 217야드(199m), 세컨드 125야드(114m) 구간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직선형 파4로 오른쪽 OB 표시, 그린 앞/주변 벙커(30야드/27m)와 숲 배치.
    페어웨이 중앙 좁고, 그린은 가로형. 일본어: 1타 왼쪽 OB 주의, 3타 왼쪽 벙커 피함.
  • 사진처럼 개방적이지만 오른쪽 압박 강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드라이버 217야드(199m) 왼쪽 페어웨이 중앙, OB 슬라이스 피함. 안전 3우드 가능.
  • 세컨드: 125야드(114m) 아이언 그린 왼쪽, 44야드 핀 런 활용.
  • OB 시: 페널티 후 레이업 우선, 공격은 장타자 한정.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동부코스 2번 홀은 1번 파5 후 리듬 전환 홀로, 파 세이브 중요합니다.
🚩 동부코스 3번 홀
🚗 핸디캡
  • 핸디캡 6등급으로, 동부코스 파3 중 중상 난이도입니다.
  • 긴 거리와 벙커로 1퍼트 난이도 높음.
🚗 전장 길이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210192
레귤러 티194177
프론트 티163149
  • 전형적 롱 파3로 4-5번 아이언 필요.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직선형 파3로 티에서 그린 직격, 그린 앞/왼/오 벙커 다수와 언듈레이션.
    그린 타원형, 중앙 좁음. 그린 주변 벙커 많아 정확 샷 필수, 오프로드 어려움
  • 사진처럼 숲 배경 그린, 벙커 압박 강함.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풀 아이언 그린 중앙 목표, 핀 따라 1클럽 업. 바람 시 오버 피함.
  • 숏사이드 피하며 뒷편 랜딩, 벙커 시 업앤다운 연습.
  • 프론트 티는 공격 가능, 백 티는 보수적 샷.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명물 파3 홀로 통하고 있어 동코스를 라운드하는 골퍼들 사이에서 “버디 기대 홀”로 많이 언급됩니다.
  • 따라서 성수기나 투어 라운드 시에는 3번 홀에서 퍼트 라인을 두 번 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온·풍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날에는 150m 구간도 바람을 잘 읽어야 하며, 일본 골프장 특성상 그린에 라이트 벙커가 깊지 않더라도 잔디 질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세컨드 퍼트 체감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 동부코스 4번 홀
🚗 핸디캡
  • 클라크cc에서 핸디캡 1번(가장 어려운 홀)로 지정된 홀이 동부코스 4번 홀입니다.
  • 이 홀은 나무와 벙커로 위치 선정이 핵심이며, 공략 난도와 페널티 요소가 높아 상위 핸디캡 홀로 관리되고 있습니다.naver
🚗 전장 길이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430393
레귤러 티400366
프론트 티334306
  • 티샷 21야드(19m) 후 세컨드 152야드(139m).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직선형 파4에 중앙 두 그루 나무(트리), 오른쪽 벙커와 그린 주변 벙커.
    그린 타원형. 파4 약간 길지만 2온 가능, 나무 피하며 좌우 벙커 주의.
  • 사진처럼 숲 속 개방 페어웨이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드라이버 나무 왼/오 우회 21야드(19m) 페어웨이, 슬라이스/훅 피함.
  • 세컨드: 152야드(139m) 아이언 그린 중앙, 26야드 핀 런 활용.
  • 안전: 아이언 티샷으로 세컨드 각도 열기.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핸디캡 1번 홀이라서, 라운드 스코어에 영향을 많이 주는 홀이므로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동부코스 내에서 4번 홀은 “감성적인 기억에 남는 홀”로 언급되며, 홋카이도 답게 수림과 자연경관을 겸한 분위기 덕분에 사진 촬영 포인트로도 많이 활용됩니다.
  • 코스 전체와 연계해 생각하면, 이 홀에서 무리한 2온 시도 대신 보수적으로 파+1을 노리고 넘어가는 전략이 전체 라운드 흐름을 더 안정적으로 만듭니다.
🚩 동부코스 5번 홀
🚗 핸디캡
  • 동부코스 5번 홀은 코스 핸디캡 5번 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동·중·서 3코스 전체에서도 공략 난이도가 높은 상위권 홀라, 편한 드라이버 비거리가 아니다 하면 무리한 2온을 시도하기보다는 3온+파나 5온+보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전장 길이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562514
레귤러 티530485
프론트 티489447
  • 티샷 205야드(188m) 후 291야드(266m) 구간.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5번 홀은 티샷에서 다소 내려치는 느낌이 있고, 그린 근처로 갈수록 다시 올라가는 형태의 언덕·언덕 지형을 가진 홀입니다.
  • 페어웨이는 시각적으로는 비교적 긴 직선 구간이지만, 그린에 가까워질수록 좌우가 점차 좁아지며, 왼쪽으로는 OB가 존재합니다.
  • 그린 주변은 8개의 가드 벙커가 그린을 거의 둘러싸고 있는 형태라, 2온·3온 여부에 따라 벙커 대처 능력이 스코어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그린은 좌우로 길게 펼쳐져 있지만, 중앙부를 중심으로 공략하면 벙커와 OB 위험을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티샷은 그린을 노리기보다 안전한 페어웨이 중앙을 목표로 사용합니다. 특히 장타형은 왼쪽 OB 구간을 피하기 위해 드라이버보다 웨지·우드를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두 번째 샷: 2온이 가능하다면 2온을 노리되, 그린 왼쪽·오른쪽 벙커가 많으므로 그린 앞·중앙 안전 지점에 먼저 떨어뜨리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5온 플레이는 그린 앞 20~30야드(약 18~27m)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린 주변:
    • 그린 주변 벙커는 그린까지 높이 올라가야 하는 전형적인 가드 벙커라, 피칭웨지·샌드웨지의 높이 제어가 중요합니다.
    • 핀 위치가 그린 후·왼쪽에 있다면 벙커 대신 런닝 퍼트·런닝 어프로치로 돌아가는 방식을 활용하면 벙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스코어 관리: 무리한 2온보다는 3온→파, 5온→보기 정도를 기본 목표로 두면, 5번 홀에서 스코어를 크게 잃지 않습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동부코스 5번 홀 바로 뒤에는 코스 내 매점(스낵·음료 판매 지점)이 있어, 공략 후 간단한 간식·음료를 보충하기에 좋습니다.
  • 이 홀은 동부코스에서 5번 홀(파5)과 6번 홀(파4)이 연달아 나오는 구간이어서, 티샷과 세컨드 샷의 에너지 분배를 미리 계획해야 합니다.
  • 파5 홀답게 장타자에게는 공격적인 공략 기회가 있지만, 오히려 “어드레스에서부터 보수적인 전략을 택할 것”이라는 점이, 이 홀의 특징입니다.
🚩 동부코스 6번 홀
🚗 핸디캡
  • 핸디캡 9등급으로, 동부코스 파3 중 상대적 쉬운 편입니다.
  • 호수 캐리와 벙커 피하기만 하면 버디 가능.
🚗 전장 길이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156143
레귤러 티139127
프론트 티135123
  • 중거리 파3, 7-8번 아이언.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직선형에 그린 앞 호수(파란색), 왼/오 벙커, 그린 타원형.
    67야드(61m) 지점 벙커. 일본어: 호수 건너 벙커 많아 정확 샷, 숏사이드 어려움.
  • 사진처럼 호수와 숲 그린 압박.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동부코스 6번 홀은 파5 후 쉬운 홀, 스코어 메이킹 포인트.
🚩 동부코스 7번 홀
🚗 핸디캡 정보
  • 핸디캡 8등급으로 동부코스에서 비교적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 OB와 벙커 배치로 위치 선정이 중요합니다.
🚗 전장 길이(야드 → 미터)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347317
레귤러 티338309
프론트 티327299
  • 티샷 후 215야드(197m), 세컨드 77야드(70m) 구간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7번 홀은 ** fairly straight, 평탄에 가까운 페어웨이를 가지고 있지만, 두 번째 샷에서 그린 주변 벙커와 언듈레이션**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 그린은 전면과 왼쪽을 벙커로 감싸고 있으며, 그린 자체는 왼쪽으로 뚜렷하게 기울어진 구조라 핀이 왼쪽에 있으면 공략이 훨씬 어렵게 느껴집니다.
  • 티샷 구간은 나무가 양쪽으로 존재하지만, 페어웨이 폭이 비교적 넓은 편이라 방향성 위주의 티샷만 잘 맞추면 공략이 수월한 편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전략
    • 드라이버를 무리하게 길게 쓰기보다, 페어웨이 중앙·오른쪽 안전 지점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근거 자료에 따르면 OB율과 FW 키핑률이 평균 이상이라, 티샷을 과도하게 공격적으로 가져가면 벙커나 페널티 구역으로 빠지기 쉽습니다.
  2. 세컨드 샷 전략
    • 230m 전후 티샷 후, 2번 아이언·5번 우드로 가져가면 그린에 직접 공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 하지만 그린 좌측 경사가 심해 핀이 왼쪽에 있으면 반드시 그린 오른쪽·중앙을 타깃으로 잡고, 퍼팅 라인으로 보정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3. 그린·벙커 대응 팁
    • 전면 벙커는 깊이가 있어 샌드웨지를 56˚~60˚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 왼쪽 벙커는 언덕 방향으로 날아가기 쉬우니, 벙커 앞·오른쪽으로 빠져나가는 전략을 먼저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핸디캡별 조언
    • 싱글골퍼: 세컨드 샷을 그린 앞·오른쪽으로 두고, 퍼팅으로 근접
    • 10~15 핸디: 티샷은 안정적인 페어웨이 우드 또는 3번 아이언으로 가져가고, 세컨드도 그린 앞 10~15m를 목표
    • 20 핸디 이상: 2번째 샷은 무리하지 말고 그린 앞·오른쪽 공략으로 보수 플레이, 버디보다 “ bogey 안정”에 초점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동부코스 7번 홀은 평균 스코어 4.1~5.4대로, 파온율은 약 12~21% 정도로 낮은 편이라 파를 노리는 홀보다는 보기 방어·버디 시도를 계획하는 코스 관리가 적합합니다.
  • 티잉그라운드는 삿포로 시내 방향을 바라보는 위치에 있어, 날씨가 좋은 날 산쪽 뷰와 페어웨이가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라 분위기 측면에서 매력적인 홀입니다.
  • 골프 데이터에 따르면 OB율과 벙커 비율이 높은 편이라, 티샷을 과도하게 공격적이지 않게 가져가는 것이 통계적으로도 유리합니다.
🚩 동부코스 8번 홀
🚗 핸디캡
  • 핸디캡 4로 동부코스 상위 난이도 홀입니다. 긴 거리와 OB/벙커로 bogey 지키기 어려우며, 정확성 요구.
🚗 전장 길이
티박스야드 (Yards)미터 (m)
백티 (Back Tee)393Y359m
레귤러 티 (Regular Tee)380Y347m
프론트 티 (Front Tee)361Y330m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오른쪽 도그레그 우회전, 티샷 120Y 오른쪽 OB(빨간 선), 130Y 양쪽 벙커 주요 함정. 왼쪽 361Y 숲, 노랑 그린 주변 러프 많음. 첨부 사진처럼 울창한 소나무 숲 속 긴 페어웨이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230-250Y 중앙 노림, 드라이버 대신 3W로 130Y 벙커 피함.
  • 2온: 140Y 남으면 아이언 좌측 접근, 오버 주의.
  • : 레이업 우선 bogey 목표, 숲 회복 시 펀치 샷.
티박스권장 클럽목표위험
백티 359m3W230Y 중앙120Y OB
레귤러 347m드라이버220Y130Y 벙커
프론트 330m아이언200Y왼쪽 숲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동부코스 파36, 홋카이도 북히로시마 위치(공항 30분). 핸디캡 1은 4번 홀(430Y).

🚩 동부코스 9번 홀
🚗 핸디캡

일본 골프장 예약·스코어데이터 기준으로, 동부코스 9번 홀은 전반 9홀 중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 정규 티(Regular) 기준 핸디캡: 2번홀
    • 이 홀은 9개 홀 중 난이도 4위(4/9) 수준으로 집계되며, 평균 스코어가 약 5.62로, 파를 지키기 쉽지 않은 편입니다.
  • 프론트 티 기준 핸디캡: 5번홀
    • 프론트 티에서도 난이도 7위(7/9)에 해당해, 모든 티 별로 “체감 난이도 상위권”에 속합니다.

이처럼 긴 미들 파4 + 페어웨이·그린 구조 때문에 상위 핸디캡이 배정된 홀입니다.

🚗 전장 길이

동부코스 9번 홀은 파4 미들홀로, 티 위치에 따라 거리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티박스야드 (Yards)미터 (m)
백티 (Back Tee)421Y385m
레귤러 티 (Regular Tee)357Y326m
프론트 티 (Front Tee)357Y326m

공식 안내에서는 “동부코스 남부에서 400야드를 넘는 미들홀”로 9번 홀을 언급하기도 해, 실제 티샷 레이어와 페어웨이 구조를 고려하면 400야드 이상의 느낌을 주는 홀로 소개됩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홀 유형: 파4 미들홀이며,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페이드 오른쪽(右dogleg) 형태입니다.
  • 약 200야드(약 182m) 지점부터 곡선이 뚜렷해지며, 휘어지는 코너에는 3개의 크로스형 벙커가 페어웨이를 가로질러 배치되어 있습니다.
  • 티샷 공간은 비교적 넓어 보이지만, 코너 벙커를 지나는 페어웨이는 상대적으로 좁고 불필요하게 왼쪽으로 치면 나무·숲으로 향하는 구조라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그린 특징으로는

  • 크로스형(십자형) 모양 그린으로, 넓지만 형태가 불규칙해 핀 위치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공략 라인이 필요합니다.
  • 그린 주변은 6개의 큰 벙커로 둘러싸여 있고, 전면과 사이드를 동시에 가드하는 형태라, 그린 옆·뒤로 빠지면 스코어를 크게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 때문에, 단순한 비거리 홀이 아닌 “코스 매니지먼트형 파4”로 평가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라인
    • 티샷 목표는 코너 벙커 우측 페어웨이입니다.
    • 벙커를 피하는 라인이 곧 2번 홀로 안전한 라인으로,
      • 일반적인 남성 골퍼는 드라이버 대신 3~5번 우드 또는 페어웨이 우드를 선택해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 특히 정규·백 티는 330~350m 구간이라, 무리한 드라이버보다는 방향성 있는 티샷이 파4 체지대에 도움이 됩니다.
  2. 세컨드 샷
    • 세컨드 샷은 그린 앞·사이드 안전 지점부터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린이 크로스형이라 왼쪽·오른쪽 핀이 완전히 다른 형태로 보이므로,
      • 왼쪽 핀: 우측 안전 지점 후 우측→좌 런닝 퍼트
      • 오른쪽 핀: 좌측 안전 지점 후 좌측→ 우 진행
        과 같은 “그린 맞추기보다 안전 지점에 놓고 퍼트로 접근” 전략이 스코어에 도움이 됩니다.
    • 벙커 안전률이 50% 안팎으로 나타나는 점을 고려하면, 그린 주변에서 벙커에 빠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3번·4번 아이언, PW 위주로 다소 짧게 잡고 놓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3. 퍼팅·그린 주변
    • 통계상 파 온 확률(Par-on rate)이 약 7%로, 9홀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그린에 올리기만 해도 절반 이상이 이 홀의 난이도를 해결한 셈입니다.
    • 평균 퍼트 수는 약 2.02 퍼트로, 첫 퍼트를 놓치면 바로 3퍼트가 나올 수 있으므로,
      • 그린 경사(언듈레이션)를 잘 읽고, 퍼트 라인 길이보다 높이 차이를 우선 확인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4. 정리하면,
    • 티샷: 벙커를 피하는 우측 보수 라인에 먼저 안착.
    • 세컨드: 그린 앞·옆 안전 지점에 놓고, 퍼트로 공략.
    • 퍼트: 언듈레이션·핀 위치를 고려해 짧은 퍼트를 우선.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평균 스코어·패턴
    • GDO 등 통계 데이터 기준, 동부코스 9번 홀의 평균 스코어는 약 5.62로,
      • 파: 약 3%
      • 보기: 상당 부분
      • 더블·트리플 포함
        구조로, “파는 운 요소가 큰 홀”에 가깝습니다.
    • 페어웨이 키프(안착)율은 약 46%로, 절반 가까이가 페어웨이 밖에서 두 번째샷을 가져가야 합니다.
  • 전·후 비중
    • 동부코스에서 9번 홀은 전반의 마지막(Amen corner에 가까운 구간)이므로,
      • 전반 파 수를 끌어올리거나,
      • 3퍼트로 내려갈 때 큰 타격을 주는 홀 중 하나입니다.
    • 따라서 8번 홀 이후부터 좀 더 보수적인 플레이로 9번 홀에 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공략 시 키워드
    • 벙커 피하기 + 그린 앞·옆 안전 지점 + 짧은 퍼트 우선
    • 장타자라도 이 홀은 방향성·코스 매니지먼트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홀을 잘 공략하면, 동부코스 전반 마무리 홀 스코어를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는 핵심 파4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중부코스

중부코스는 세 코스 중 가장 변화가 많고 기술적인 코스로 평가됩니다. 특히 5번, 8번 홀이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어, 티샷 방향성과 그린 공략 위치를 더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 중부코스 1번 홀
🚗 기본 정보 (전장 길이·핸디캡)
  • 홀 타입: 파5
  • 레귤러 티 전장: 480야드 ≒ 약 439m
  • 핸디캡 번호(HDCP): 8번 홀 (코스 내 9개 홀 중 8번 난이도로 분류)
  • 코스 위치: 중부코스(Middle Course) 1번 홀, 9홀 골라치기에서 1번 홀이기 때문에 첫 인상이 매우 중요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중부코스 1번 홀은 전장 480야드(약 439m)의 파5로, 완만한 언덕지형과 숲을 활용한 자연형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 페어웨이는 비교적 넓지만, 양쪽에 벙커와 자연림이 배치되어 있어 티샷이 틀어지면 후속 샷이 어려워집니다.
  • 그린은 파5답게 멀리서 접근하는 3단 형 구조로, 핀 위치에 따라 세컨드·세 번째 샷의 높이와 롤을 다르게 계산해야 합니다.
  • 통계적으로는
    • 평균 스코어 6.50 (파5 기준으로는 다소 높은 편),
    • 퍼트 평균 2.07개,
    • 파온률 20%,
    • 페어웨이 키프률 39%로, 첫 홀치고는 공략 난도가 높은 편으로 분류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전략
    • 드라이버보다는 7번 아이언·우드 등 안정적인 티샷으로 페어웨이 중앙을 노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왼쪽·오른쪽에 벙커가 있어 “최대한 길게 치기”보다는 안전한 공략 라인 + 페어웨이 키프를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2. 세컨드 샷
    • 티샷이 페어웨이에 안착하면, 3온을 전제로 세컨드 샷을 200~230야드(약 183~210m) 구간으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그린까지의 거리가 남아 있다면, 그린 앞 30~40야드(약 27~36m) 정도에 떨어뜨려 3온·2퍼트를 노리는 게 안전합니다.
  3. 세 번째 샷과 퍼팅
    • 그린이 3단 구조라 핀이 앞·뒤로 갈 경우 공략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핀 위치에 따라 “그린 앞 공략”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 통계상 퍼트 평균이 2.07개로, 1~2퍼트에 끝내는 퍼터플레이가 스코어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중부코스 1번 홀은 코스 난이도 8번(9개 홀 중 8번)으로, 첫 홀임에도 불구하고 체감 난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 페어웨이 키프률이 39% 수준이라, 벙커 탈출 능력과 숲 경계를 피하는 방향성 플레이가 중요합니다.
  • 클럽 선택 시,
    • 3온 플레이를 노린다면 우드 + 아이언 조합으로 무리 없이 3온을 노리는 전략,
    • 2온 공략을 시도한다면 정확한 240~260야드(약 220~238m) 구간의 클럽 컨트롤이 필수라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 중부코스 2번 홀
🚗 핸디캡 정보

핸디캡 2(HDC 3 표시)로 중부코스 초반 고난도 홀입니다. 거리와 벙커로 정확성 필수.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티박스야드 (Yards)미터 (m)
백티 (Back Tee)409Y374m
레귤러 티 (Regular Tee)367Y336m
프론트 티 (Front Tee)367Y336m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직선형 긴 파4로, 티샷 12Y/110Y 양쪽 벙커, 252Y 중앙 벙커가 핵심 함정. 왼쪽 367Y 숲, 오른쪽 노랑 그린/벙커. 첨부 사진처럼 울창한 숲과 넓은 페어웨이지만 벙커 배치 치밀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230~250Y 중앙 통과, 드라이버로 110Y 벙커 피함. 3W 안전 선택.
  • 2온: 140~160Y 남으면 8번 아이언 직진 노림, 그린 왼쪽 편향 추천.
  • : 벙커 시 짧게 탈출, bogey 지키기.
티박스권장 티샷목표 거리주요 위험
백티 374m드라이버250m 중앙110Y 벙커
레귤러 336m3W230m252Y 중앙 벙커
프론트 336m아이언210m왼쪽 숲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중부코스 전체 파72급, 홋카이도 대표 리조트 코스. 1번 홀 후 연결, 클럽하우스 근처 아님. 산악 지형 영향으로 바람 주의.

🚩 중부코스 3번 홀
🚗 핸디캡
  • 클라크CC 중부코스 3번 홀은 파3(par 3) 홀로, 중부코스 9홀 중 8번째로 난이도가 높은 홀로 분류됩니다.
  • 일본 골프 예약 사이트 기준으로 핸디캡 9번 홀로 배정되어 있어, 중부코스 전체에서 상위권 난이도의 벙커·파3 홀로 평가됩니다.

이 홀은 비거리보다 정확성이 요구되는 ‘정밀 공략형 파3’라, 핸디캡이 높은 편임에도 벙커·그린 라인 관리가 스코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 전장 길이(야드 → 미터)
  • 공식 정보에 따르면, 중부코스 3번 홀은
    • 레귤러 티 기준 142야드(약 130m)~150야드(약 137m)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 일부 데이터에서는 194야드(약 177m)까지 길이가 길게 나오는 티 별 편차가 있으나, 일반 라운드 기준으로는 140~150야드(130~137m) 구간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즉, 대략 130~140m대의 짧은 파3로, 클럽 선택은 8·9아이언 또는 피칭웨지가 주력이지만, 바람·그린 높이 차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중부코스 3번 홀은 전형적인 “짧지만 쉽지 않은 파3” 형태로,
    • 전면에 벙커가 다수 배치돼 있고,
    • 그린 주변과 그린 뒤로도 벙커가 있어 “그린 위에만 올리기”보다 안전 지점 선택이 중요합니다.
  • 데이터에서 밴커 진입률이 17~55%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파3 홀임에도 불구하고 벙커에 공을 빠뜨리기 쉬운 설계입니다.

그린은 평균 패utt수 2.03~2.09PAR-ON 비율 16~25%로, 그린을 잘 잡아도 버디까지는 쉽지 않은 홀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기본 전략
    • 130~140m대 파3라 “그린 중앙·핀 쪽으로만 고집하는 공략”은 위험합니다.
    • 바람·핀 위치에 따라
      • 그린 앞쪽으로 떨어뜨린 뒤, 짧은 퍼트로 접근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특히 그린 오른쪽·앞쪽에 벙커가 많을 때는, 핀이 오른쪽이면 그린 왼쪽 중앙으로 목표를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2. 클럽 선택과 페이스 라인
    • 바람이 불면 130m대 홀임에도 1클럽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예: 무풍 137m = 9아이언, 약간 강풍 = 8아이언 또는 7아이언으로 거리 줄이기.
    • 페이스는 “그린 왼쪽 1/3 부위”를 목표로 맞추고,
      • 비거리가 조금 넘쳐도 왼쪽은 벙커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쪽입니다.
  3. 스코어 관리 포인트
    • OB 비율 2~17%로, 왼쪽·오른쪽으로 완전히 빠졌을 때 OB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따라서
      • 왼쪽 OB가 두려하면 티샷을 약간 오른쪽 방향으로,
      • 오른쪽 OB가 우려되면 왼쪽 방향으로 모멘트를 주되, 그린 중앙 근처를 기준으로 크로스해 들어오는 방식이 좋습니다.

→ 이 홀의 핵심은 “버디보다 파·더블 파 이내로만 가져가기”를 목표로 하는 것이 스코어 관리에 유리합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일본 예약 플랫폼 데이터 기준, 이 홀의 평균 스코어는 4.15~4.25라, 파를 치는 것도 좋은 결과입니다.
  • PAR-ON 비율이 16~25% 수준이라, 그린 위에 올리는 것 자체가 골프 실력의 지표가 되는 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린은 2단·3단 형태가 섞인 언듈레이션 구조라,
    • 핀이 뒤쪽이면 그린 앞쪽 안전하게 두고 퍼트로 가져가는 방식,
    • 핀이 앞쪽이면 그린 앞·옆 “러프·쉬운 라이”도 하나의 안전 선택지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중부코스 전체가 변별력이 높은 기술형 코스이므로, 3번 홀은 코스 매니지먼트의 연습용 홀로 삼으면 다음 홀들까지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중부코스 4번 홀
🚗 핸디캡 (Hole Index)
  • 클라크 컨트리 클럽 중부코스 4번 홀의 핸디캡(홀 인덱스)은 공식 스코어카드 기준으로 4번 홀이 비교적 “중간 난이도” 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중부코스 전체 홀에서는 5번·8번 홀이 가장 높은 난이도로 언급되지만, 4번 홀은 전반적으로는 공략이 쉬운 편에 가깝지만, 무리한 공략 시 벌타 위험이 커지는 홀로 평가됩니다.
🚗 전장 길이
  • 클라크cc 중부코스 4번 홀은 파4 홀로, 일반적으로 백티(Back Tee) 기준 약 400야드(약 366m) 구간에 배치되는 편입니다.
    • 예시: 중부코스 5번 홀은 BT 404야드(≈370m), RT 384야드(≈351m)로 알려져 있어, 4번 홀도 이와 비슷한 길이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실구간은 대략 380~410야드(≈348~375m) 범위**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프런트·미들 티 기준으로는 300~360야드(≈274~330m) 구간으로 줄어들어, 여성 골퍼나 장타가 부족한 골퍼도 2온이 가능한 길이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클라크 cc 중부코스 4번 홀은 완만한 구릉을 활용한 파4로,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지만, 그린 주변이 좁고 언듈레이션 있는 구조를 가집니다.
  • 티샷에서 내려보는 느낌이 있는 구간이 있어, 볼의 비행 궤도와 랜딩 존을 정확히 보지 못하면 거리감이 틀어질 수 있는 홀입니다.
  • 그린은 2단·3단 구조에 가까운 언듈레이션이 있어, 핀 위치가 앞·뒤·측면으로 다르게 놓였을 때 퍼팅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 특히 그린 앞쪽으로 공격하는 경우, 그린이 뒤로 빠져나가는(roll back) 현상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전략
    • 페어웨이 폭이 넓고, 눈에 띄는 벙커·하저보다는 그린 주변 구조가 핵심이므로,
      • 장타자는 드라이버 또는 3우드로 페어웨이 중앙 근처에 안착시키는 것을 우선 목표로 합니다.
      • 중·단거리 골퍼는 3·5우드 또는 페어웨이 우드로 티샷을 줄여도 무방하며, 2온 가능한 안정적인 위치에 놓는 것이 유리합니다.
  2. 세컨드 샷 전략
    • 2온을 노리는 경우,
      • 그린이 앞·뒤로 기울어 있는 구조이므로,
        • 핀이 에 있으면 그린 앞 2~3m 지점에 공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핀이 에 있으면 그린 가운데~뒤쪽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그린 왼쪽·오른쪽으로는 너무 벌어지지 말고, 중앙 라인 중심으로 공략합니다.
    • 그린 앞에 놓는 3온 전략을 선택할 경우,
      • 그린 왼쪽·오른쪽 코너에 15~20m 선까지 떨어뜨리고, 짧은 퍼트로 회복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3. 그린 주변 및 퍼트
    • 2단·3단 구조라 공의 높이 차이에 따라 퍼트 스피드가 크게 달라집니다.
      • 그린 위쪽에 공이 있다면
        • 완만한 하단으로 내려가는 라인을 고려해 강하게 퍼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린 아래쪽에 있다면
        •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는 라인을 선택해 충분한 롤을 주는 퍼트가 필요합니다.naver
    • 핀이 측면(왼쪽/오른쪽)에 위치할 때는,
      • 같은 높이대를 유지하는 라인을 선택하고, 그린 가장자리에 맞고 떨어지는 라인을 노리면 3퍼트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플레이 시간대별 팁
    • 바람이 불 경우, 바람을 이용해 1클럽 짧게 생각하고, 역풍이면 1~2클럽 더 길게 보는 식으로 티샷과 세컨드 샷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파4 홀임에도 불구하고 2온이 어려운 조건(바람·잔디 길이)에서는 3온 전략을 초기부터 설정하는 편이 스코어 관리에 유리합니다.
  • 중부코스 내 위치
    • 4번 홀은 중부코스의 전반부에 위치해 있어, 전반 라운드의 흐름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반부에서 이 홀에서 스트로크 관리를 잘 해두면, 후반 5·8번 홀에서 심리적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추천 클럽 셋업
    • 장타자: 티샷 = 드라이버 또는 3우드 / 세컨드 = 6~7아이언 또는 유틸리티
    • 중·단거리: 티샷 = 3·5우드 / 세컨드 = 6~8아이언, 유틸리티, 또는 웨지 공략 후 3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리는 식
🚩 중부코스 5번 홀
🚗 핸디캡
  • 중부코스 5번 홀은 파5 홀로, 같은 코스 내에서 가장 난도가 높은 홀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 공식 코스 레이아웃 자료에 따르면, 여성·중급자에게는 공략이 까다로운 핸디캡 홀로 분류되며, 세컨드 샷 이후 그린 주변 벙커와 핀 위치에 따라 큰 스코어 변동이 발생합니다.
🚗 전장 길이
  • 중부코스 5번 홀은 526야드(약 481m) 파5 홀입니다.
  • 시기와 티 위치에 따라 일부 안내에서는 530야드(약 485m)로 표기되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525~530야드 수준의 긴 파5 홀로 이해하면 됩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1. 티샷 구간
    • 5번 홀은 티잉 구역에서 언덕 아래로 약간 내려가는 구간이지만, 후반에는 그린 방향으로 다시 오르막으로 변합니다.
    • 페어웨이는 직선에 가깝지만, 그린 앞쪽으로 들어갈수록 좌우 폭이 좁아지는 형상이라, 세컨드·세드 샷 시 공략 공간이 줄어듭니다.
  2. 그린 주변 특징
    • 그린 주변에는 총 8개의 가드 벙커가 좌우로 둘러쳐져 있어, 그린 공략 시 정확한 방향과 거리 감각이 필수입니다.
    • 그린은 좌우로 긴 형태이며, 핀 위치에 따라 2단·슬라이스 라인이 생길 수 있어, 티샷·세컨드 샷 위치에 따라 완전히 다른 퍼팅 노선이 요구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전략
    • 처음 티샷은 언덕 아래 방향이지만, 그린 앞쪽이 오르막이므로 과도한 비거리보다는 페어웨이 중앙 근처 안착을 우선 목표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OB 구간은 왼쪽으로 펼쳐져 있어, 왼쪽으로 틀어지는 드로 샷을 자주 쓰는 골퍼는 오른쪽으로 여유를 두는 라인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2. 세컨드·세드 샷(그린 공략)
    • 그린 앞 8개 벙커 때문에, 샷 거리 계산을 매우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 150m~180m 구간에서 세컨드 샷을 놓고,
      • 80m~120m 구간에서 세드 샷을 넣는 3샷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핀이 그린 뒤쪽에 위치할 경우, 그린 앞 10~15m 진입을 목표로 하고, 롱 퍼트로 남는 편이 벙커에 빠지는 것보다 유리합니다.
  3. 퍼팅·그린 관리
    • 그린은 좌우로 길고, 경사가 뚜렷한 편이라,
      • 핀이 왼쪽일 때는 우측 라인으로,
      • 핀이 오른쪽일 때는 좌측 라인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언듈레이션이 크므로, 스트롱 레그·다운힐 풋도 고려해 3퍼트 위험을 줄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중부코스 5번 홀은 공식 안내에서도 “특히 까다롭고 어려운 홀”로 언급되며, 같은 코스의 8번 홀과 함께 중부코스의 대표 난도 홀로 통합니다.
  • 이 홀은 전술적인 코스 매니지먼트가 중요한 홀이라,
    • 과도한 공략은 피하고,
    • 2‑온·3‑온으로 안전하게 접근하는 플레이를 선택하는 것이 스코어 관리에 유리합니다.
  • 그린 주변 벙커와 오르막 톤을 고려하면, 숏 아이언·웨지 컨트롤을 중시하는 골퍼에게 특히 잘 맞는 홀 구조입니다.
🚩 중부코스 6번 홀
🚗 핸디캡

클라크CC 중부코스 6번 홀은 핸디캡 4번 홀로, 중부코스 전체에서 중간 난이도(체감 상·중간권)에 속하는 홀입니다.

  • 중부코스 6번 홀 핸디캡: 4번

핸디캡 1~3번 홀보다는 약간 덜 어렵지만, 무리한 공략을 시도하면 스트로크를 빼앗는 “숨은 까다로운 홀”으로 평가됩니다.

🚗 전장 길이

중부코스 6번 홀은 파5(PAR:5) 로 긴 홀로, 각 티에서 길이가 다릅니다.

티 타입야드(yd)야드 → 미터(약 수치)
백티(Back)533 yd≈ 487 m
레귤러(Regular)515 yd≈ 471 m
프론트(Front)472 yd≈ 432 m
  • 1야드 ≈ 0.9144 m로 계산 (예: 533 × 0.9144 ≈ 487 m).
  • 중부코스 전체가 파36, 총 3,289야드(약 3,008 m)인 코스에서 6번 홀은 가장 긴 홀(PAR 5) 중 하나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1. 홀 타입 및 구조
    • 파 5이며, 백티 기준 533야드 ≈ 487 m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중부코스에 있는 3개의 파5 홀 중에서도 라운드 중반 이후에 위치한 전략적 체인지 포인트 같은 느낌을 줍니다.
  2. 페어웨이·벙커·그린 특징
    • 페어웨이: 비교적 넓지 않고, 티샷 후 230야드(≈ 210 m) 지점에 벙커 집단이 배치되어 있어 “공략하는 샷”과 “안전한 샷”의 선택이 갈리는 구간입니다.
    • 벙커·장애구간: 페어웨이 중간과 그린 주변에 벙커가 밀집해 있어, 2·3온을 무리하게 노리면 벙커·그린 주변에서 파마를 깔기 쉽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그린: 가운데 언덕이 있는 2단·3단 구조에 가깝고, 핀 위치에 따라 공략 라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후반 가까운 위치에 핀이 있으면 그린 앞·옆에서만 떨어져도 3퍼트가 흔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전략 (1온 전략)
    • 백티·레귤러 티샷 목적
      • 533/515야드(≈ 487/471 m) 홀이므로, 드라이버 1타로 2온을 노리기보다는 안전한 3온 전략을 전제로 티샷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 230야드(≈ 210 m) 지점에 벙커가 있어, 다른 페어웨이 라인(가벼운 카트로드·안쪽)을 선택해 벙커를 피하는 티샷 라인을 추천합니다.
    • 프론트 티에서는
      • 472야드(≈ 432 m)로 장타자라면 2온 공략이 가능하지만, 그린이 2단·3단 구조라서 2온은 “그린 위에만 올리는 것보다 어디에 떨어지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2. 2온·세컨드 샷 전략 : 커리어와 티샷 거리에 따라 다음 두 가지 전략이 유효합니다.
    • 안전 3온 전략 (권장 다수)
      • 2온은 “그린 앞에 놓는 샷”을 목표로 해, 그린 앞 15~20야드(≈ 14~18 m) 구간에 아이언·하이브리드를 배치합니다.
      • 그린이 2단·3단이므로, 그린 위로 공격적인 2온보다는 올라온 3언더를 노리는 것이 스코어 보존에 유리합니다.
    • 공격 2온 전략
      • 장타자라면 2온 공략을 시도하지만, 그린 뒤나 좌우·언덕 위에 빠지면 3퍼트+3퍼트가 흔하므로, 핀 위치에 따라 2온 라인을 조정해야 합니다.
      • 후반핀: 앞쪽에 샷을 떨어뜨리고 파 퍼트 위주로 가져가기.
      • 앞핀: 그린 중간을 목표로 해 언덕 반대편에 가지 않도록 컨트롤퍼트를 노리기.
  3. 3온 및 퍼트 팁
    • 그린이 2단·3단 구조라 펄스·슬라이드 퍼트가 많을 수 있습니다.
    • 3온 시에는
      • 그린보다는 그린 앞 일반 러프·그린사이드 러프를 노려, 퍼트로만 한 번에 해결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핀 위치에 따라
      • 앞핀: 짧은 파 퍼트를 노리되, 그린 앞에 붙이기
      • 중간핀: 그린 위에 안착시키되, 언덕 아래·옆을 피하는 방향성 퍼트
      • 후반핀: 언덕 위에 붙이지 말고, 언덕 아래에서 2~3피트 남기기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1. 난이도·체감 특성
    • 중부코스 6번 홀은 클럽 헤드 스피드가 높은 장타자에게 특히 매력적이지만, 동시에 실수 시 스코어를 크게 빼앗는 홀입니다.
    • 무리한 2온 공략을 하면 벙커·그린 주변에서 스트로크가 늘어나 파는 4, 5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흔해, “코스 매니지먼트형 홀”으로 평가됩니다.
  2. 중부코스 내 위치
    • 중부코스는 3289야드(약 3,008 m), 파36로, 세 코스 중 전장은 짧지만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6번 홀은 그런 중부코스의 핵심 코스라서, 이 홀 1~2홀 차이가 스코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여행·라운드 팁
    • 홋카이도 계절에 따라 바람이 강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3온 전략을 항상 염두에 두고 바람 방향·그린 스피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스 매니지먼트를 중시하는 골퍼라면,
      • 6번 홀에서 파 5를 노리는 3온 전략
      • 1~2타 이상이면 파이든 보그든 먼저 스코어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클라크CC 중부코스 6번 홀 요약 표
항목내용
홀 번호중부코스 6번
파 / 티타입PAR 5 (백 533 yd ≈ 487 m, 레귤러 515 yd ≈ 471 m, 프론트 472 yd ≈ 432 m)
핸디캡4번
주요 특징페어웨이 중간에 벙커 집단, 2단·3단 그린, 후반 PIN에서 공략 라인 크게 달라짐
추천 전략3온 중심의 안전 플레이; 그린 앞에 2온, 퍼트 1개로 파 노리기
추천 타입코스 매니지먼트형 중상급자, 장타자도 무리한 2온 대신 보수적 접근 선호
🚩 중부코스 7번 홀
🚗 핸디캡
  • 중부코스 7번 홀 핸디캡: 6번홀(HD 6)
  • GDO·골프정보 사이트에서는 중부코스 9홀 중 6번 핸디캡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홀 편에 속합니다.
  • 평균 스코어는 약 4.12~4.14로, 3온 이상 비율이 상당해 정확한 아이언·웨지 플레이가 중요합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클라크CC 중부코스 7번 홀은 파3(PAR 3)이며, 티 블럭에 따라 거리가 달라집니다.
야드 → 미터 변환(1야드 ≒ 0.9144m)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티블록전장(야드)전장(미터·약값)
백 티(Back)185야드약 169m
레귤러 티(Regular)173야드약 158m
프론트 티(Front)140야드약 128m
  • 공식 자료에서 파3 홀(中コース 7番)로 명시되어 있고, 일반적으로는 173야드(약 158m) 레귤러 티 기준으로 공략 전략을 세우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1. 홀 기본 특징
    • 홀 형태: 파3(PAR 3), 짧은 편이지만 정확한 거리감과 핀 위치 읽기가 핵심입니다.
    • 페어웨이는 없고, 대부분 텍스처가 있는 잔디 + 그린 주변 벙커로 구성되어 있어, 핀 맞추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2. 레이아웃·지형 특징
    • 그린은 기복이 있는 2단·3단 구조이며, 핀 위치에 따라 완전히 다른 샷 선택이 필요합니다.
    • 그린 주변에는 샌드 벙커·숏 패치가 있어,
      • 핀이 뒤쪽에 있으면 그린 앞에 떨어뜨리는 안전 플레이,
      • 앞쪽에 있으면 그린 앞·옆에 떨어뜨리는 롱 퍼트·롱 퍼트를 고려해야 합니다.
    • 바람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므로, 홋카이도 기후 특성상 윈드 컨디션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1. 티샷 공략
    • 파3 홀이라 티샷은 173야드(레귤러) 기준 7~8아이언 / 5~6아이언 정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핀이 그린 뒤에 있으면
      • “그린 앞에 떨어뜨리고 2퍼트로 파”를 노리는 보수적 공략이 안전합니다.
    • 핀이 그린 앞·중앙에 있으면
      • 정확한 거리 아이언 또는 웨지로 그린에 직접 떨어뜨리되, 언듈레이션을 고려해 숏 퍼트 구간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2. 그린 주변·벙커 대응
    • 그린 주변 벙커가 있다면, 퍼팅으로 보수적으로 플레이할 공간이 있는지 확인한 뒤,
      • 위험 부담이 크면 그린 앞에 떨어뜨려 롱 퍼트·롱 퍼트로 스코어를 관리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 벙커 탈출 시에는 로프트를 충분히 쓰고 그린 앞·옆에 안착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하며, 그린으로 바로 공격하려는 허슬샷은 피합니다.
  3. 퍼팅 전략
    • 그린은 2·3단 구조라 퍼트 라인 읽기가 까다롭습니다.
      • 핀 위치에 따라 “그린 뒤 → 앞쪽 퍼트”가 되는 경우가 많아,
      • 롱 퍼트는 “그린 앞에 떨어뜨린 뒤 2퍼트”로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평균 파온률은 19~21% 수준으로, 3온 비율이 높은 홀이라, 2온·파도 고려하지만 3온까지 설계하는 플레이가 현실적입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1. 중부코스 전체 vs 7번홀 위치
    • 중부코스는 9홀·파36·전장 3,289야드(약 2,994m)로, 세 코스 중 전장은 짧지만 기술 난이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 7번 홀은 파3(PAR 3)로, 중부코스에서 짧지만 정확성·버드니·파 수비 모두가 중요한 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평균 스코어·퍼포먼스 데이터
    • GDO 데이터 기준,
      • 평균 스코어: 약 4.12~4.14,
      • 평균 퍼트 수: 약 2.04~2.06,
      • 파온률: 약 19~21%,
      • 벙커 타격률: 약 3~5% 수준입니다.reserve.golfdigest.co
    • 즉, 3온 비율이 높고, 그린 옆/앞에 떨어뜨리는 플레이가 많다는 점을 공략 전략에 반영해야 합니다.
  3. 클라크CC 파3 홀 구조
    • 중부코스에는 3번, 7번 홀이 파3로,
    • 짧지만 그린 언듈레이션 + 벙커가 결합된 구조라, 단순히 길이만 보는 홀이 아닌 전략적 파3로 분류됩니다.
🚩 중부코스 8번 홀
🚗 핸디캡
  • 클라크CC 중부코스 8번 홀은 핸디캡 2번 홀입니다.
  • 중부코스 9홀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홀입니다.
  •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 단순히 길어서가 아니라, 티샷 이후 세컨드 샷의 정확도와 그린 주변 대응력이 함께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티구분야드미터 환산
백 티409Y약 374m
레귤러 티388Y약 355m
프론트 티358Y약 327m
  • 따라서 이 홀은 레귤러 기준으로도 355m 내외의 파4라, 한 번에 무리하게 공략하기보다 2온을 전제로 한 거리 배분이 중요합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8번 홀은 이미지 기준으로 좌우 굴곡이 있고, 페어웨이 폭이 구간별로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드로우/페이드 성향에 따라 편한 라인이 달라지며, 중앙을 지나도 마지막 구간에서 공의 위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린 전면과 주변에는 위험 구역과 벙커성 대응 요소가 있어, 세컨드 샷을 단순히 거리만 맞추는 방식으로 치면 스코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공식 데이터에서도 이 홀의 파온률이 낮고, 벙커·OB 관련 난도 지표가 높게 나타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티샷은 드라이버를 무조건 끝까지 잡기보다, 페어웨이 안착률을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레귤러 티 기준 388야드(약 355m)라서, 티샷을 230~260m 전후에 안정적으로 보내고 남은 거리를 세컨드 샷으로 조절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세컨드 샷에서는 그린 중앙보다 안전지대 우선이 핵심입니다. 핀이 뒤쪽이거나 바람이 강하면 그린 직접 공략보다 그린 앞쪽 착지 후 런을 이용하는 방식이 더 실전적입니다.

퍼팅은 이 홀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2온에 실패했더라도, 그린 주변 어프로치로 파 세이브를 노리는 운영이 가능하므로 무리한 버디 시도보다 2퍼트 이내 마무리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클라크CC는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에 있는 27홀, 파108의 구릉형 코스로, 동·중·서 3개 코스로 운영됩니다. 중부코스는 전체 난이도에서 중상급 성향이 강하고, 8번 홀은 그중에서도 핸디캡 2의 핵심 난코스로 볼 수 있습니다.

중부코스 전체는 9홀 파36, 전장 3,289야드(약 3,007m)이며, 8번 홀은 그 후반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홀입니다. 따라서 라운드 운영상으로는 스코어를 지키는 홀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 중코스 9번 홀
🚗 핸디캡
  • 파(Par): 4
  • 핸디캡(HDCP): 5번
    이 홀은 중간코스 9개 홀 중 난이도가 중간 수준에 해당하는 핸디캡 5번 홀입니다. 파4 홀로서 무리한 장타보다는 전략적인 위치 선정이 스코어를 지키는 핵심입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 백 티 (Back Tee): 369 야드 (약 337m)
  • 레귤러 티 (Regular Tee): 338 야드 (약 309m)
  • 프론트 티 (Front Tee): 308 야드 (약 282m)

레귤러 티 기준으로 약 309m의 비교적 짧은 파4 홀에 속하기 때문에 비거리에 대한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티샷 낙구 지점의 난해함
    홀의 전체적인 형태는 비교적 곧게 뻗어 있으나, 제1타 낙구 지점(IP 지점)의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어지럽고 불규칙한 편입니다. 티샷이 페어웨이에 떨어지더라도 라이가 평탄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 장애물 배치와 그린 구조
    페어웨이 좌측으로는 연못(워터 해저드)이 자리 잡고 있으며, 우측과 그린 앞쪽으로는 벙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린은 세 방향에서 경사가 모이는 구조(화살표 표시)를 띠고 있어 퍼팅 시 브레이크를 잘 읽어야 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클라크cc에서 제안하는 이 홀의 가장 핵심적인 공식 공략법은 “거리를 욕심내지 않는 것”입니다.

  • 티샷 공략: 오른쪽 벙커 앞을 노려라
    드라콘 홀이지만 제1타 낙구 지점의 라이가 좋지 않으므로, 무리하게 멀리 보내려 하지 말고 오른쪽 벙커 앞쪽의 평탄한 지역을 타겟으로 안전하게 끊어 치는 전략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세컨드 샷 공략: 핀 위치와 경사 확인
    오른쪽 벙커 앞 좋은 라이에서 세컨드 샷을 맞이했다면, 좌측의 연못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그린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그린은 경사가 있으므로 핀 위치를 확인하여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방향으로 공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라운드를 마무리하는 클럽하우스가 바로 보이는 홀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마지막 샷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드라콘 이벤트가 걸려있는 홀이라 하더라도, 동반자들과의 스코어 경쟁이 치열하다면 공식 팁대로 안전한 우측 공략을 택하는 것이 영리한 코스 매니지먼트입니다.

⛳ 서부코스

서부코스는 벙커가 많고 지형 변화가 있어 정확한 티샷이 핵심입니다. 페어웨이가 넓어 보여도 안심하면 안 되고, 티샷 착지 구역을 미리 정해두는 플레이가 유리합니다.

🚩 서부코스 1번 홀
🚗 핸디캡
  • 파(Par): 5
  • 핸디캡(HDCP): 8번
    서코스 9개 홀 중에서 핸디캡 8번으로 지정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무리한 플레이만 피한다면 무난하게 파(Par) 이상의 스코어를 노려볼 수 있는 홀입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 백 티 (Back Tee): 525 야드 (약 480m)
  • 레귤러 티 (Regular Tee): 509 야드 (약 465m)
  • 프론트 티 (Front Tee): 504 야드 (약 461m)

레귤러 티 기준으로 약 309m의 비교적 짧은 파4 홀에 속하기 때문에 비거리에 대한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완만한 우도그렉(Right Dogleg) 형태
    전체적인 코스 형태는 오른쪽으로 부드럽게 휘어지는 완만한 우도그렉(Right Dogleg) 레이아웃을 띠고 있습니다. 페어웨이 양쪽으로 수림이 조성되어 있어 티샷의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 벙커와 그린 경사
    세컨드 샷 지점 이후 그린 우측 앞부분에 벙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린은 좌우로 긴 형태(가로 32야드 폭)를 띠고 있으며, 뒷면에서 앞면(페어웨이 쪽)으로 흐르는 내리막 경사(화살표 3개 표시)가 뚜렷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① 티샷: 페어웨이 중앙을 향한 편안한 스윙

첫 홀인 만큼 몸이 덜 풀린 상태일 수 있습니다. 거리에 대한 욕심보다는 부드러운 스윙으로 페어웨이 중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도그렉 홀이므로 페어웨이 좌측을 겨냥하면 세컨드 샷 시야 확보에 유리합니다.

② 세컨드 샷: 레이업 전략

장타자가 아니라면 무리한 2온 시도보다는 3온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컨드 샷은 그린 우측 벙커를 피해 페어웨이 중앙이나 좌측의 안전한 거리에 떨어뜨려야 합니다.

③ 서드 샷: 그린 위에 세우는 정확도 (공식 팁)

클라크cc에서 강조하는 이 홀의 공식 공략법은 “그린에의 제3타가 포인트. 페어웨이로부터의 거리를 정확하게 그린 위에 멈추는 샷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린이 가로로 넓고 뒤에서 앞으로 흐르는 경사이므로, 핀을 오버하지 않고 그린 중앙이나 핀 앞쪽에 볼을 세우는 정교한 웨지 샷이 스코어를 결정짓습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라운드의 첫 단추를 꿰는 홀입니다. 핸디캡 8번의 파5 홀이므로 티샷이 조금 빗나가더라도 세컨드 샷에서 만회할 기회가 충분히 주어집니다.
  • 그린 경사가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으므로, 어프로치 시 볼에 스핀을 적절히 먹여 런(run)을 줄이는 기술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 서부코스 2번 홀
🚗 핸디캡
  • 파(Par): 4
  • 핸디캡(HDCP): 1번
    이 홀은 서코스 9개 홀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핸디캡 1번 홀입니다. 티샷부터 그린 플레이까지 한 번의 실수도 크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욕심을 버리고 철저히 계획된 플레이를 펼쳐야 합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 백 티 (Back Tee): 444 야드 (약 406m)
  • 레귤러 티 (Regular Tee): 419 야드 (약 383m)
  • 프론트 티 (Front Tee): 326 야드 (약 298m)

레귤러 티 기준 383m에 달하는 매우 긴 파4 홀이기 때문에,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2온(투온) 시도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좁아지는 페어웨이와 우측 OB 구역
    홀은 비교적 일직선으로 뻗어 있으나, 세컨드 샷 지점(약 297야드 지점)부터 페어웨이 폭이 급격히 좁아집니다. 또한, 그린 우측으로는 OB 구역이 넓게 포진해 있어 슬라이스가 날 경우 치명적인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 위협적인 우측 벙커와 깊은 늪
    레이아웃 이미지와 공식 팁에 따르면, 코스 좌우로 늪이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 오른쪽 사이드의 벙커는 매우 깊고 까다롭습니다. 그린 주변 우측 앞에 커다란 벙커가 입구를 막고 있는 형태입니다.
  • 그린 경사
    가로 36야드 폭의 그린은 여러 갈래의 화살표로 복잡한 내리막 경사를 보여줍니다. 핀 위치에 따라 브레이크를 읽기가 매우 까다로운 그린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① 티샷: 장타보다 방향성 위주로

드라콘 홀이지만 핸디캡 1번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컨드 샷 지점부터 코스가 좁아지므로, 무리한 비거리 욕심보다는 페어웨이 중앙을 지키는 방향성 위주의 티샷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② 세컨드 샷: 2온(파온)을 포기하는 전략

클라크cc의 공식 공략법은 “파온(2온)을 생각하지 않고, 3온으로 파세이브(또는 보기)를 노리는 것이 득책”이라고 강조합니다. 전장이 길고 그린 우측 벙커가 깊기 때문에, 우드나 롱아이언으로 무리하게 그린을 노리다 벙커에 빠지거나 우측 OB 지역으로 공이 날아갈 확률이 높습니다.

③ 서드 샷: 큰 클럽으로 안전하게

레이업을 통해 안전한 거리에서 서드 샷을 맞이했다면, 오른쪽 앞의 깊은 벙커를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공식 팁에서는 “큰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요령”이라고 조언합니다. 즉, 짧아서 벙커에 빠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클럽 길게 잡아 그린 중앙이나 뒤쪽을 안전하게 공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서부코스에서 스코어를 가장 많이 잃는 ‘마의 홀’입니다. 이 홀에서 ‘보기(Bogey)’를 기록하더라도 핸디캡 1번임을 감안하면 아주 성공적인 스코어 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장타자들의 드라콘 대결 장소이기도 하지만, 승부욕에 불타올라 스윙 템포가 무너지면 깊은 늪이나 OB의 희생양이 될 수 있으니 평정심 유지가 관건입니다.
🚩 서부코스 3번 홀
🚗 핸디캡
  • 파(Par): 3
  • 핸디캡(HDCP): 9번

이 홀은 서부코스 9개 홀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은 핸디캡 9번 홀입니다. 가장 쉬운 홀로 평가되므로, 앞선 1, 2번 홀에서의 실수를 만회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버디 찬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 백 티 (Back Tee): 158 야드 (약 144m)
  • 레귤러 티 (Regular Tee): 142 야드 (약 130m)
  • 프론트 티 (Front Tee): 135 야드 (약 123m)

레귤러 티 기준 130m 정도의 무난한 숏 홀 길이로, 아마추어 남성 골퍼의 경우 7~9번 아이언으로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그린 주변의 깊은 벙커들

코스 레이아웃 맵을 보면 그린 주변을 세 개의 벙커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 공략법에서 경고하듯, “그린 왼손(왼쪽) 앞의 벙커는 매우 깊기 때문에” 한 번 빠지면 탈출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 그린 형태와 경사

그린은 세로로 긴 형태(세로 길이 35야드)이며 우측 대각선 방향으로 살짝 틀어져 있습니다. 그린의 경사는 왼쪽 뒤에서 오른쪽 앞으로 비스듬히 내려오는 형태(화살표 표시)를 띠고 있어, 핀 우측을 노리는 것이 퍼팅에 유리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① 맞바람(어겐스트) 계산이 필수

이 홀의 가장 중요한 공식 팁은 “바람은 항상 어겐스트(맞바람)가 됩니다”라는 점입니다. 실제 거리인 142야드(약 130m)만 보고 클럽을 선택하면 공이 짧아 벙커에 빠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평소보다 반드시 1~2 클럽 넉넉하게 잡고 스윙해야 합니다.

② 왼쪽 벙커 철저히 회피

앞서 언급했듯 그린 왼쪽 앞의 벙커가 매우 깊습니다. 따라서 핀이 왼쪽에 꽂혀 있더라도 무리하게 핀을 직접 노리기보다는, 그린 중앙이나 약간 우측의 안전한 공간을 타겟으로 삼는 보수적인 티샷이 필요합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니어핀 대결 홀이므로 동반자들과 소소한 내기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홀입니다. 다만, 맞바람의 강도를 가장 먼저 파악하는 플레이어가 대결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습니다.
  • 핸디캡 9번으로 통계상 스코어가 잘 나오는 홀이지만, 왼쪽 벙커의 함정에 빠지면 더블 보기 이상의 치명타를 입을 수 있으니 끝까지 집중해야 합니다.
🚩 서부코스 4번 홀
🚗 핸디캡
  • 파(Par): 4
  • 핸디캡(HDCP): 4번

서부코스 9개 홀 중 핸디캡 4번으로 중간 난이도에 속합니다. 드라콘 홀이지만 핸디캡 4번임을 감안하면, 무리한 장타보다는 안정적인 2온 공략이 더 현실적입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 백 티 (Back Tee): 409 야드 (약 374m)
  • 레귤러 티 (Regular Tee): 388 야드 (약 355m)
  • 프론트 티 (Front Tee): 375 야드 (약 343m)

레귤러 티 기준 355m로 파4 홀치고는 상당히 긴 편입니다. 장타자라면 2온을 노려볼 만하지만, 일반 골퍼는 3온 파세이브를 목표로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완만한 우도그렉 형태와 우측 벙커

홀은 오른쪽으로 부드럽게 휘는 완만한 우도그렉 레이아웃을 띠고 있습니다. 세컨드 샷 지점(약 255야드 지점) 우측에 커다란 벙커가 위치해 있으며, 그린 우측으로는 OB 구역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 그린 입구의 장애물

그린 앞 좌우에는 벙커가 배치되어 입구가 매우 좁아 보입니다. 그린은 세로로 긴 형태(세로 27야드)이며, 핀 위치에 따라 오버샷 시 뒤쪽으로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① 티샷: 우측 벙커 앞 평탄 지점을 노려라

드라콘 홀이지만 공식 팁에서는 “우측 벙커 앞의 평탄한 지점”을 티샷 타겟으로 삼으라고 조언합니다. 드로우 구질을 활용해 페어웨이 중앙~우측을 안착시키면 세컨드 샷 앵글이 좋아집니다.

② 세컨드 샷: 그린 입구의 좁은 공간 공략

우측 벙커 앞 좋은 라이에서 세컨드 샷을 맞이한다면, 그린 입구의 좌우 벙커를 피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핀이 뒤쪽에 꽂혀 있다면 무리하게 핀을 노리기보다는 그린 중앙을 안전하게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공식 팁: “우측 벙커 앞 평탄 지점”의 중요성

클라크cc 공식 공략법에서는 “제1타는 우측 벙커 앞의 평탄한 지점”을 노리라고 강조합니다. 이 위치에서 세컨드 샷을 하면 그린 입구를 향한 완벽한 앵글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앞서 1번 홀(파5)과 2번 홀(파4, HDCP 1)에서 체력이 소모된 상태에서 맞닥뜨리는 홀입니다. 드라콘 이벤트가 걸려있더라도 스코어 우선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린 우측 OB 구역이 넓기 때문에 슬라이스 성향 골퍼는 반드시 우측 벙커를 의식한 티샷 라인 설정이 필수입니다.
🚩 서부코스 5번 홀
🚗 핸디캡
  • 파(Par): 5
  • 핸디캡(HDCP): 5번
    서부코스 9개 홀 중 핸디캡 5번으로 중간 난이도에 속합니다. 드라콘 홀이지만 OB 구역이 좌우로 넓게 배치되어 있어 방향성 있는 장타가 요구되는 홀입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티 블록전장(야드)전장(미터, 약값)
백 티 (Back)551 야드약 504m
레귤러 티 (Regular)526 야드약 481m
프론트 티 (Front)472 야드약 432m

레귤러 티 기준 481m로 파5 홀치고는 상당히 긴 편이며, 장타자도 2온을 노리기 위해서는 정확한 방향성이 필수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좌우 OB 구역의 위협

페어웨이 좌우로 넓은 OB 구역이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 세컨드 샷 지점(225야드) 이후부터는 페어웨이 폭이 좁아집니다. 그린 우측에도 OB가 배치되어 있어 슬라이스 샷은 치명적입니다.

◉ 그린 앞 좌우 벙커와 나무 장애물

그린 앞 좌우에 벙커가 배치되어 입구가 좁으며, 그린 좌우에는 나무가 서 있어 핀 위치에 따라 접근 각도가 크게 제한됩니다. 그린은 가로 33야드의 타원형 구조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① 티샷: 좌우 OB를 철저히 피하는 방향성

드라콘 홀이지만 좌우 OB에 빠지는 것을 최우선으로 피해야 합니다. 공식 팁에서는 “제1타는 OB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첫 번째로 강조합니다. 페어웨이 중앙을 안전하게 노리는 스윙이 우선입니다.

② 세컨드 샷: 안전한 레이업 우선

526야드의 긴 파5에서 2온을 노리려면 280야드 이상의 티샷이 필요합니다. 일반 골퍼는 세컨드 샷을 100~120야드(약 91~110m) 안전 지점에 떨어뜨려 3온 웨지 샷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③ 그린 공략: 벙커와 나무 사이 좁은 입구

공식 팁 “그린 앞 좌우 벙커와 나무 사이로 들어가야 하므로 주의”. 핀이 뒤쪽에 있다면 무리한 공격 대신 그린 앞 좌측 안전 지점을 노리고 칩샷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앞선 1~4번 홀에서 체력 소모가 이뤄진 후 맞닥뜨리는 홀입니다. 드라콘 경쟁에만 몰두하다 OB 페널티를 받으면 스코어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그린 우측 RPT(오른쪽 퍼블릭 티)와 OB 구역이 겹쳐 있어 슬라이스 성향 골퍼는 반드시 좌측을 의식한 티샷 라인 설정이 필수입니다.
🚩 서부코스 6번 홀
🚗 핸디캡
  • 파(Par): 4
  • 핸디캡(HDCP): 3번
    코스 내 비교적 어려운 홀입니다. 전체 서부코스에서 2번 홀(1위), 6번 홀(3위) 다음으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 (Back Tee)400366
레귤러 티 (Regular Tee)363332
프론트 티 (Front Tee)334306

파4 홀로, 백 티 기준 긴 편이며 서부코스 아웃 기준 총 3,460야드 중 일부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오른쪽 도그레그 형태로, 티샷 후 245야드(224m) 지점부터 그린 방향으로 휘어집니다.
그린 앞 벙커(RPT 99야드/91m)가 깊고, 왼쪽 숲과 오른쪽 벙커가 위협적이며 주변에 자생림이 우거져 정확한 샷이 요구됩니다.

서부코스는 벤트 그린에 완만한 업다운과 풍경 좋은 홀이 많아, 6번 홀도 산 중턱 위치로 그린 온더 업 특징을 보입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티샷은 230-245야드(210-224m) 오른쪽 페이드 샷으로 벙커(RPT 99야드) 왼쪽을 노리며, 드라이버 대신 3우드나 아이언으로 안전하게.
2온은 105-120야드(96-110m) 아이언으로 그린 왼쪽을 공략하되, 핀 위치에 따라 숏사이드 벙커 주의하며 백스핀 활용.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클라크 컨트리 클럽 서부코스는 총 9홀 파36, 레귤러 3,278야드로 전략적이며, 신치토세 공항 3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 좋습니다.
홋카이도 대표 27홀 코스로, 여름철 그린 속도 빠르고 바람 영향 적습니다.

🚩 서부코스 7번 홀
🚗 핸디캡

핸디캡 7등급으로, 서부코스 내 중간 난이도 파3 홀입니다.
긴 거리와 그린 가드 때문에 정확도가 핵심입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212194
레귤러 티193177
프론트 티149136

백 티 기준 긴 파3로, 5번 아이언 이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직선형 파3로, 티에서 그린까지 약 149-212야드 거리입니다.
그린은 가로로 길고 오른쪽으로 치우친 형태에 앞쪽과 주변에 벙커가 배치되어 있으며, 왼쪽 숲과 경사가 위협적입니다.
일본어 설명에 따르면 그린은 가로로 길고, 왼쪽 숲과 벙커가 크며, 오른쪽 숲이 작지만 주의 필요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실제 사진처럼 숲으로 둘러싸인 개방된 그린으로, 바람 영향이 적지 않습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은 그린 중앙을 목표로 풀 샷, 클럽 선택 시 바람과 고도 고려해 1클럽 크게.
  • 핀이 앞쪽이면 짧게 치되, 숏사이드를 피하며 그린 뒷편을 노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벙커 피하기 위해 직선 유지, 오버샷 시 언듈레이션 주의.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서부코스 7번 홀은 아웃 세션 중 휴식 후 첫 홀이 아니지만, 긴 파3으로 리듬 조절에 좋습니다..

🚩 서부코스 8번 홀
🚗 핸디캡

핸디캡 6등급으로, 서부코스 내 상위 난이도 홀입니다.
호수와 벙커 배치로 인해 핸디캡 플레이어에게 부담이 큽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364333
레귤러 티359328
프론트 티336307

중장거리 파4로, 세컨드 샷 170야드(155m) 구간이 핵심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직선형처럼 보이지만 왼쪽에 호수 해저드가 길게 따라오며, 그린 오른쪽 RPT 벙커와 앞쪽 벙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중앙에 트리(나무)가 있어 페어웨이 분리, 170야드 지점부터 그린 접근이 좁아집니다.
일본어 설명: 티샷이 왼쪽으로 가면 호수 직행, 오른쪽 벙커와 나무 피하며 30-50야드 런 활용.

사진처럼 호수와 숲, 개활지 조화로 시각적 압박이 강합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드라이버로 오른쪽 170야드(155m) 지점 노리며 호수 캐리 피함. 안전하게 3우드나 아이언 선택 가능.
  • 세컨드: 170야드 아이언으로 그린 왼쪽 피하며, 핀 뒤 런 활용. 오버샷 시 벙커 주의.
  • 공격 시: 장타자만 호수 캐리 티샷 후 숏 아이언, 평균자는 레이업 우선.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서부코스 8번 홀은 아웃 코스 후반(6-9번 중) 워터가 등장하는 첫 홀로, 리듬 변화 포인트입니다.

🚩 서부코스 9번 홀
🚗 핸디캡
  • 핸디캡 2등급으로, 서부코스 아웃(1-9번) 내 최고 난이도 홀입니다.
  • 긴 거리와 오른쪽 OB로 고득점 위험이 큽니다.
🚗 전장 길이 (야드 → 미터 변환)
티 타입야드 (Yard)미터 (m)
백 티397363
레귤러 티379347
프론트 티335306
  • 세컨드 샷 113-181야드(103-165m) 구간이 관건입니다.
🚗 코스 레이아웃 및 특징
  • 왼쪽으로 길게 뻗은 직선형 파4로, 오른쪽 OB와 그린 앞 벙커가 주요 장애물입니다.
  • 181야드 지점부터 그린 방향 전환, 그린은 좁고 주변 벙커/OB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 긴 페어웨이지만 상반부 좁고, 정확한 샷으로 안전 구역 진입 필수.
  • 사진처럼 넓은 페어웨이지만 숲과 벙커가 압박감을 줍니다.
🚗 공략 전략 및 플레이 팁
  • 티샷: 드라이버로 왼쪽 페어웨이 중앙 180야드(165m) 노림. 오른쪽 OB 피하며 직진 유지.
  • 세컨드: 113-37야드 웨지/아이언으로 그린 왼쪽 공략, 숏사이드 벙커 주의.
  • 보수적: 티샷 후 레이업으로 100야드 이내 두고 웨지 마무리.
🚗 기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서부코스 9번 홀은 아웃 터닝 포인트로, 파 세이브 시 인코스 모멘텀 유리합니다.

🏌️‍♀️ 플레이 스타일·추천 타겟

삿포로 클라크cc는 드라이버 비거리만으로 공략하는 타입보다,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하는 골퍼에게 더 잘 맞습니다. 파워형 골퍼도 재미있게 칠 수 있지만, 실제 스코어는 방향성과 그린 주변 대응 능력에서 갈립니다.

  • 홋카이도 특유의 자연형 코스를 좋아하는 골퍼
  • 벙커와 언듈레이션 공략을 즐기는 중상급자
  • 삿포로 근교에서 정통 컨트리클럽 분위기를 원하는 골퍼
  • 관광형보다 “코스 자체”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골퍼

🏌️‍♀️ 그린피와 예약 방법

그린피는 시기와 예약 조건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공개 자료 기준으로 평일 캐디 포함 약 17,730엔, 주말 캐디 포함 약 26,530엔 사례가 확인됩니다. 별도 자료에서는 캐디 요금 기준 평일 15,925엔, 휴일 24,430엔부터 안내되며, 실제 요금은 예약 시점에 문의가 필요합니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일본 골프 예약 대행 사이트, 여행사 패키지를 통해 진행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방문객용 예약은 티타임 문의형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골프텔 숙박 정보

클라크cc 자체는 리조트형 골프장 분위기가 강하고, 인근에는 기타히로시마 클래세 호텔 같은 온천 호텔이 있어 골프텔 조합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해당 호텔은 삿포로역과 신치토세공항 사이에 위치하며, 차량으로 약 40분 내외 접근이 가능하고 자연온천과 무료 주차를 갖춘 점이 장점입니다.uu-hokkaido

골프여행 관점에서는 라운딩 후 온천, 식사, 숙박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패키지형 동선이 잘 맞는 지역입니다. 삿포로 숙박과 조합해도 무리가 없고, 공항 이동일 전후로 넣기 좋은 편입니다.

🏌️‍♀️ 교통 및 접근성

삿포로 클라크cc는 삿포로 시내와 신치토세공항의 중간권인 기타히로시마 지역에 있어 이동 동선이 나쁘지 않습니다. 후기 기준으로 삿포로역에서 약 40~50분 정도 소요된다는 언급이 있으며, 공항 이동 전후 라운드로도 많이 고려됩니다.

주변에는 아울렛과 골프숍이 있어, 라운드 전후 쇼핑을 붙이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일본 골프장 특성상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 픽업 차량, 투어 상품 활용이 훨씬 편합니다.

🏌️‍♀️ 골퍼들의 플레이 후기

후기에서는 대체로 “고급스럽고 관리가 잘 된 느낌”“일본 홋카이도다운 정통 코스 분위기”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또한 한국인 방문객이 아주 많지는 않아,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로컬한 골프장 분위기를 기대하는 분들에게 호평이 있습니다.

반면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도 코스 완성도, 정돈된 클럽하우스, 자연환경을 감안하면 “한 번쯤은 꼭 쳐볼 만한 삿포로 골프장”으로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 리조트 스파와 식당 후기

리조트형 이용 관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식사와 휴식의 만족도입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레스토랑에서는 오에비 텐주 같은 일본식 메뉴와 로스트컷렛 스파 같은 양식 메뉴를 포함해 다양한 식사를 제공하며, 코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스파와 온천은 인근 숙박시설과 함께 묶어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라운딩 후 피로를 풀기 좋은 구조입니다. 특히 기타히로시마 클래세 호텔은 자연온천 호텔로 소개되어, 삿포로 골프여행에서 휴식형 동선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클라크 컨트리 클럽(北海道北広島市)은 27홀 골프장으로 대욕장과 레스토랑을 갖춘 리조트형 클럽하우스를 운영합니다. 라운드 후 휴식을 위한 대욕장(온천 아님)과 10:00~19:00 운영 레스토랑이 주요 시설입니다.

⛳ 리조트 스파 (대욕장)

클럽하우스에 대욕장(大浴場)이 있으며, 사우나와 파우더룸을 갖추고 라운드 후 샤워/휴식에 적합합니다. 온천수는 아니지만 무료 이용 가능하며, 노천탕이나 사우나는 없습니다.
근처에 별도 스파 시설은 없으나, 골프장 내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 식당 정보

레스토랑은 중식 10:00~19:00 운영(금연), 아침 메뉴 10:00까지 제공되며 홋카이도 로컬 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특징입니다.

🚩 메뉴 및 가격 (세금 포함)
카테고리메뉴 예시가격 (엔)
소바/덮밥천이시 오로시 소바1,500
합담 세이로 소바1,500
카츠동 세트 (미니 소바)1,800
라멘/정식클라크 라멘 (미소)1,500
잔기 정식 (치킨 강揚+라멘)1,400
카츠 카레1,800
모닝 (10시 전)안정식/양조식1,200
오드블에다마메/자젓고기500~1,200
  • 컴페(단체) 메뉴는 사전 예약으로 오드블 플래터(1,500~3,000엔)와 도시락(2,700~4,200엔) 이용 가능합니다.
🚩 TOP 추천 메뉴
  • 천이시 오로시 소바 (1,500엔): 시원한 오이 톱핑 소바, 여름철 최고.
  • 클라크 라멘 (미소, 1,500엔): 시그니처 미소 라멘, 든든함 보장.
  • 카츠 카레 (1,800엔): 바삭 돈카츠와 카레, 만족도 높음.
  • 합담 세이로 소바 (1,500엔): 오리와 소바 조합, 고급스러움.

모닝(10시 전)으로는 안정식/양조식(1,200엔)이 가성비 좋습니다. 인기 메뉴는 조기 매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주문하세요!

🏌️‍♀️ FAQ

Q1. 삿포로 클라크cc는 초보자도 칠 수 있나요?

초보자도 라운드는 가능하지만, 벙커와 그린 난도가 있어 스코어는 쉽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코스 매니지먼트를 중시하는 골퍼에게 더 잘 맞습니다.

Q2. 총 전장은 얼마인가요?

총 10,238야드로, 미터로 환산하면 약 9,364m입니다.

Q3. 어떤 코스가 가장 어렵나요?

서부코스는 벙커와 정확한 티샷 요구도가 높고, 중부코스는 홀별 변화가 많아 체감 난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Q4.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일반적으로 골프 예약 대행 사이트, 여행사, 또는 티타임 문의형 예약을 통해 진행합니다. 성수기에는 조기 예약이 유리합니다.

Q5. 숙박은 어디가 좋은가요?

기타히로시마 클래세 호텔처럼 온천과 주차가 갖춰진 숙소를 골프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삿포로 시내 숙박과도 연계가 가능합니다.

🏌️‍♀️ 체크리스트

  • 라운드 후 온천·식사 계획까지 함께 세우기.
  • 티타임 예약은 성수기 전에 완료하기.
  • 벙커 대응을 위해 샌드웨지 거리 확인하기.
  • 그린이 복합 언듈레이션이라 퍼팅 라인 집중하기.
  • 삿포로 시내 또는 기타히로시마 숙박 동선을 미리 정하기.
  • 렌터카 또는 픽업 포함 상품을 우선 검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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